중국 부동산업체들의 3분기 순이익이 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급감했다.
지난 26일 투자정보 제공기관인 Wind는 상하이와 선전증권거래소 49개 부동산업체들의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이들 기업의 매출액은 364억위안으로 전 분기보다 12.5%, 순이익은 37억5천만위안으로 38.5% 각각 급감했다고 밝혔다.
조사대상 기업들 중 29개사의 3분기 순이익이 전 분기보다 감소했다.
특히 완커(萬科), 자오상부동산(招商地産), 진디(金地)그룹 등 대표기업들의 순이익이 모두 두자릿수의 감소율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