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산행에는 서 전 대표를 비롯, 미래희망연대 소속의 정영희·윤상일·김혜성 의원 등이 참석했고 새로 임명된 박세호 청산회 경기회장(경기신문 대표이사) 등 전국지부 회장단과 전국 청산회 회원 등 9천여명이 가을산행에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 자리에서 서청원 전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20~40대의 반란이라고 할 수 있는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패배한 원인을 잘 분석해야 한다”며 “국민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잘 헤아려 내년 총선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청산회는 서 전 대표와 한나라당 친박계 의원 주도로 지난 2006년 6월 24일 창립됐으며, 2008년 총선에서 이른바 ‘박풍(朴風)’을 주도했다. 현재 전국 13개지부를 중심으로 약 10만 명의 회원을 자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