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TV 프로그램 ‘1박 2일’의 복불복 게임을 도입한 ‘경기도 복불복 팸투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가을철 경기도 주요 행사·관광지로 떠나는 복불복 팸투어는 일반적인 팸투어와 달리 참가자들의 자유도를 높여 여행지부터 렌터카, 식사 등 여행의 모든 것을 복불복 게임으로 결정하는 새로운 팸투어다.
참가자들은 3인 1팀으로 총 8개 팀을 편성해 렌터카를 이용,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파주 DMZ 트래킹 코스, 남한강 자전거길, 대부도·제부도 등 4개의 여행지 중 한 곳을 여행한다. 편성과 여행지, 렌터카 종류는 출발 전 복불복 게임으로 결정한다.
이벤트 참가자들은 여행하면서 팀별 미션을 수행해야 하며, 미션수행여부에 따라 식사와 렌터카 등급이 정해진다.
참가자들이 여행 중 개인 SNS를 통해 여행에 대한 글이나 사진을 올리면 호응도에 따라 경품도 받을 수 있다.
도는 7일까지 팸투어 참가신청을 받아 8일 참가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참가자에게는 여행경비와 차량을 지원하며 별도의 참가비는 받지 않는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블로그(http://ggholic.tistory.com/4085)와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ggholic?sk=app_288985441123078)을 참고하면 된다. %ks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