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안부는 전국 31개 성·자치구·직할시에서 인터넷을 통한 마약 거래를 집중적으로 단속한 결과 마약 사범 1만2천125명을 적발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공안은 인터넷 화상 채팅 사이트를 집중적으로 수사한 결과 이들 사이트에서 은밀히 만들어진 대화방을 통해 마약이 공공연하게 거래된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집중적인 수사를 벌였다고 설명했다.
공안은 이번 단속을 통해 마약 판매조직 144개와 마약 제조 공장 22곳을 적발하고 마약 308㎏을 압수했다.
한편 이번 단속에 적발된 사람 가운데 70%는 18∼35세의 젊은 층이었다고 공안은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