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미국 국제교육 연구소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0~2011년도 미국에 있는 중국 본토 유학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3% 증가한 15만7천558명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중국은 2년 연속 미국에 가장 많은 유학생을 보낸 국가가 됐고 미국 내 유학생 비중에서 22%가량을 차지했다.
보고서는 미국 내 중국 유학생의 연령은 점차 낮아지고 있고 본과 전공생이 늘어나는 추세에 있다고 밝혔다.
특히 대만(2만5천명)과 홍콩(8천명)의 유학생을 합산할 경우 총 19a만명으로 20만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블루멘털(Blumetahal) 미국 국제교육 연구소 고문은 “최근 중국의 경제 추세를 보면 미국 내 중국 유학생의 숫자는 앞으로도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