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UN(국제연합)이 제정한 2011 제5차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중국 위생부에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중국 18세 이상 성인 중 당뇨병 환자는 9천240만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18세부터 59세까지 노동력 인구의 당뇨병 유병율은 7.8%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중 36.1%만이 자신이 당뇨병에 걸린 것을 알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중국 위생부 관계자는 “당뇨병은 생활 습관과 방식에 가장 밀접한 질병이다”며 “건강한 음식과 생활 습관이 당뇨병 예방에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