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 노인학 학회는 중국의 100세 이상 노인이 4만8천921명(지난 7월 1일 기준)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7%(5천228명)가량 늘어난 것이다.
중국의 최고령자는 세계 5대 장수 마을로 꼽히는 광시(廣西)장족자치구 파마요족자치현에 사는 요족 뤄메이전(羅美珍) 노인으로 올해 126세였다.
전문가들은 100세 이상 장수 노인들에게는 심리 상태가 평온하고 자연에 순응하며 소박한 식생활을 즐기면서 부지런히 일하는 공통점이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