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상하이에서 사상 처음으로 열린 ‘한국 기업 채용 박람회’에는 81개 한국 기업이 참여했다.
이들 기업은 총 500여개의 일자리를 내걸었으며 중국어 현장 면접을 통한 채용이 이뤄졌다.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삼성, LG, 포스코, SK, CJ, 신한은행, 우리은행, 한국인삼공사, 효성, 이마트, 현대모비스, 인터바스, 제성유압 등 주요 기업들이 참여했으며 기술, 판매, IT부서 등의 직원을 모집했다.
김학서 무혁 상하이지부장은 “이번 행사가 중국에 진출하는 한국기업의 구인난을 해결하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