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중국 2천여명 의료 전문가가 참여해 발표한 ‘2010년 중국 최고 병원 순위’에 총 80개 병원과 27개 최고 부서가 순위에 등재됐다.
중국 의료협회와 상하이 푸단대학이 연합해 선정한 병원 순위는 앞으로도 매년 한 번씩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중국 10대 은행에는 베이징 세허병원, 스촨 화시병원, 중국인민해방국 총병원, 상하이쟈오퉁대학 부속 루이진 병원, 푸단대학 화산 병원, 제4군의병원, 베이징대학 제1병원, 푸당대한 부속 중산병원, 베이징대학 런민병원이 순위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