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발표된 ‘둥관 새세대 민영기업 창업자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둥관지역 개인 기업은 대부분 2세대에게 물려주는 단계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기업을 물려받은 후계자 10명 중 6명은 80년대생인 것으로 조사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동관지역 62%의 기업주는 자녀에게 회사를 물려주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나머지는 외부인 또는 기업 내부 후견인에게 맡기려고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세대 계승자는 대부분 창업자은 부지런함, 끈기, 창업정신이 1세대에 비해 부족하지만 겸손하고 현실적이고 교육수준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