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신천초등학교는 7일 ‘2011 전국 녹색어머니회 워크숍’에서 녹색어머니회 운영 우수학교로 선정돼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신천초교는 1천여명의 학생이 공부하고 있는 학교로, 아파트에 인접해 있어 여러 곳의 횡단보도를 건너 등교해야 한다.
이에 학교는 녹색어머니회를 운영,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이 되도록 했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 시 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 교사, 동두천경찰서가 함께 참여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분기별 1회 펼쳐 스쿨존에서의 어린이 안전을 위한 바른 운전을 계도하고 교통신호 지켜 바르게 길 건너기 지도에 힘썼다.
김은기 녹색어머니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경찰서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학교앞 횡단보도 보행자 신호등 교체, 교통경찰관 안전지도, 교통안전을 위한 CCTV 설치 등 교통안전 시설을 개선, 신천초가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등·하굣길이 되는데 기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