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화동 사범대학에서 열린 ‘제7회 국제 노동 연구 대회’에서 나온 자료에 따르면 중국의 노동인구는 9억명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 세계 노동인구 4명 중 1명은 중국인이라는 수치다.
우쟝 중국 인사과학연구원 원장은 “최근 50년간 다른 나라에 유학을 떠난 중국인은 1억6천만명으로 이중 5천만명 가까운 숫자가 다시 귀국했다”며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 필요한 인재들도 중국에는 풍부하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중국은 유학생의 72%가 국가 중점 프로젝트에 참여해 매년 1천명의 핵심 인재를 모집하는 계획을 실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