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식량 총생산량이 올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 2일 중국 국가통계국이 발표한 ‘2011년 식량생산 주요현황’에 따르면 전국 식량 총생산량은 5억7천121만t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보다 4.5%(2천473만t) 증가한 것으로 사상 최고치다.
작물별로는 쌀의 총생산량이지난해보다 503만t 늘어난 2억78만t으로 2억t을 돌파했다.
보리와 옥수수는 각각 전년보다 274만t, 1천450만t 늘어난 1억1천792만t, 1억9천175만t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