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위의 제약회사가 중국에 아시아 지역 본부를 세운다.
글로벌 헬스 케업 그룹인 MSD는 중국 베이징에 신약 연구와 개발을 위한 아시아 R&D 본부를 설립한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앞으로 MSD는 아시아 R&D 본부를 위해 향후 5년 간에 중국에 15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베이징 왕징공업원 인근 4만7천㎡ 부지에 설립되는 MSD 아시아 R&D 본부는 2014년 완공예정이며 600여명의 인력을 동원해 신약 개발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