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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호-박윤정, 남중-여유년부 2관왕

강지호(수원 대평중)와 박윤정(인천중앙초)이 제7회 꿈나무 전국 수영대회 남자중학부와 여자유년부에서 나란히 2관왕에 올랐다.

강지호는 11일 경북 영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2일째 남중부 접영 50m에서 26초57로 김도헌(경남 신어중·26초59)과 이승윤(대구 강북중·27초19)을 따돌리고 가장 먼저 결승점을 통과했다.

이로써 강지호는 전날 남중부 접영 100m에서 57초82로 최지민(울산 대현중·59초09)과 임영하(대구 덕원중·1분23)를 제치고 1위에 오른데 이어 2관왕을 차지했다.

여자유년부 자유형 50m에서는 박윤정(인천중앙초)이 30초22로 김혜원(인천문남초·31초67)과 이한(서울대곡초·32초27)을 꺾고 정상에 올라 전날 자유형 100m에서 1분06초44로 구찬후(울산 상진초·1분10초33)와 김혜원(인천문남초·1분10초59)을 누른데 이어 2개의 금메달을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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