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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만 골라 ‘번호키 파손’ 금품 훔친 40대 구속

부천 원미경찰서는 31일 빈집을 골라 번호키를 파손하고 침입해 수십차례에 걸쳐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 A(44)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해 10월 31일 오후 2시 쯤 부천시 원미구 상동의 빌라 출입문 번호키를 파손하고 침입해 다이아팔찌 등 귀금속 2000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모두 78회에 걸쳐 총 1억7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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