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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탐구4.11] 의왕·과천

 

 

“낮은 자세로 섬기는 정치 구현”
새누리당 박 요 찬 (50)


▷국회의원이 돼야할 20자 이유 : 낮은 자세로 나라와 지역을 위해 봉사할 진심과 열정

▷주요 경력 : 서울대 법과대학 졸업, 사법고시 27회(사법연수원 17기), 삼성물산·LH 고문변호사, 국회 예산정책처 경제분석실 자문위원(전), 국무총리실 조세심판원 비상임 심판관(전)

▷주요 공약 및 당선 후 추진과제 : 의왕 지하철 조기개통, 과천 대기업 유치 및 경마 레저세 사수 등 지역 역점사업 차질없는 추진, 세금체계를 현실에 맞게 개정, 서민과 중산층이 만족하는 조세정책 구현

▷강점과 약점 : 법률 및 금융·조세분야의 전문성, 대기업·금융기관·공공기관 등에서 고문변호사, 사외이사로 재직해 관련 분야의 풍부한 이해 / 정치신인

▷취미와 별명 : 등산 / 똘똘이

▷나의 상징물 : 금융·조세전문가

▷500자 자기소개서

21년간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국민의 권리를 보호하고 어려움을 보듬는데 힘써왔다. 또한 금융·조세전문가로서 역량을 키워왔다. 이제 이를 바탕으로 의정활동을 하며 서민들이 느끼는 불편함을 해소하는데 앞장서고 싶다.

정치란 국민을 향한 최고의 봉사라고 생각한다. 국민들께서 가지고 있는 정치에 대한 불신과 혐오도 잘 알고 있다. 너무도 잘 알기에 많이 생각했고 어렵게 결정했다. 이제 출마를 결심한 이상 망설이지 않겠다. 시민들만 생각하며 낮은 자세로 임하겠다.

지역의 숙원사업을 반드시 이뤄 지역발전을 완성하겠다. 국내 굴지의 대기업, 금융기관, 공공기관에서 고문변호사 및 사외이사로 활동한 경험을 토대로 의왕의 숙원사업인 지하철 조기개통, 과천에 일자리와 세수를 확보해 줄 대기업 유치를 반드시 성공시키겠다.

건강한 보수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대다수의 시민들을 위해 일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 새로운 보수, 젊은 보수의 가치를 실현해 지역주민과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정치를 펼치겠다. 낮은 자세로 진심과 성심을 다해 시민을 섬기겠다.



“시민 목소리 담아 정치개혁”
민주통합당 송 호 창 (45)


▷국회의원이 돼야할 20자 이유 : 시민의 목소리를 정치권에 불어넣는 정치개혁

▷주요 경력 : 박원순 서울시장후보 대변인(전),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사무차장(전), 참여연대 경제개혁센터 부소장(전),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 여성부 정책자문위원

▷주요 공약 및 당선 후 추진과제 : 교육분야(창의성과 다양성 존중받는 혁신학교 신설·지정·육성, 학교폭력·왕따문제 해결 및 통학여건 개선, 저소득층·맞벌이 가정의 청소년 방과 후 공부방사업 지원) 복지분야(보육종사자 확충 및 처우 개선을 통한 보육서비스의 질 제고, 출산과 보육을 위한 정책과 예산지원 확대) 지역경제분야(의왕 고천중심지구 도시개발 조기착수, 의왕ICD 주변 산업단지 개발사업 계속 수행, 인덕원∼수원 지하철 조기착공·개통, 경마 레저세 지키기, 과천종합청사 이전에 따른 유휴지 활용방안·지원대책 시민과 함께 마련)

▷강점과 약점 : 사회적 약자를 보호, 대변하는 인권변호사 / 주로 서울과 중앙 무대에서 사회공헌을 위한 활동

▷취미와 별명 : 테니스 / 안구충격

▷나의 상징물 :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대변인, 촛불변호사

▷500자 자기소개서

85년 대학에 들어가 학생운동을 했고, 1988년말부터 90년 중반까지는 인천 남동공단 도금공장에 다니면서 노동운동에 참여했다.

이후 2000년부터 10년간 변호사로 일했고, 민변에서는 사무처장으로 4년 동안 활동했다. 변호사로서는 송두율 국가보안법 사건, 정연주 배임사건 등 사회적으로 주목받는 중요한 사건들을 변론했다.

이처럼 사회적 약자의 보호를 통해 인권과 민주주의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고, 변호사로 활동하면서도 항상 정부와 대기업 등 사회 지배계층의 부당한 조치로 피해를 받는 소수자의 인권 보호와 사회제도 개혁을 위해 애써왔다.

지난해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대변인으로 선거를 뛰면서 한국 정치판의 큰 변화를 느꼈다. 개혁의 흐름이 이미 일어난 상태이고 이제는 현실적인 개혁의 성과를 만들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우선 빈민과 서민 뿐만 아니라 사회 각 영역의 뜻을 잘 담아내는 그릇이 되겠다. 시민의 대변인으로서 시민의 정치를 하고 그것을 통해 시민들에게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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