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형 경제정책 전문가”
새누리당 이종훈(52)
▷국회의원이 돼야할 20자 이유 : 탁상공론이 아닌 현장형 정책을 만드는 국회의원
▷주요 경력 : 서울대 및 대학원 경제학, 미 코넬대 경제학박사, 명지대 경영학과 교수, KDI 연구위원(전), 최저임금위원회 공익위원(전),중앙노동위원회 공익위원(전)
▷주요 공약 및 당선 후 추진과제 : 청년일자리 문제 해결(‘동반고용 프로젝트’ 추진 - 근로시간 단축, 정년퇴직예정자 교육, 청년채용 확대 패키지, 청년희망 창업기획사 설립), 비정규직문제 해법(고용책임, 공정임금), 판교~월곶 복선전철 확정 및 서판교역 설치, 임대주택법 개정, 수서~분당 고속화도로 지하화
▷강점과 약점 : 젊은이와의 소통 능력, KDI 출신의 정책전문가로서의 경험, 지역에 대한 애정 / 지역정치활동 미흡
▷취미와 별명 : 노래 부르기 / 없음
▷나의 상징물 : 노동·경제전문가
▷500자 자기소개서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 코넬대에서 경제학 박사를 취득한 이후 KDI에서부터 20년 넘게 경제정책을 연구한 경제전문가다.
CBS·KBS 객원해설위원을 비롯해 방송 인터뷰, 주요신문 기고 등 활발한 언론활동을 해왔다.
최저임금위원회, 중앙노동위원회, 노사정위원회, 고용노동부 정책자문 등 일자리 및 노동분야에서 정책자문활동을 활발히 했다.
그동안의 정책연구를 통해서 현장의 중요성을 몸으로 체험했다.
20년 가까이 분당에 거주하면서 분당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고, 분당의 문제를 분당구민과 함께 해결해 나가고 싶어하는 분당인이다.
“민주주의 복원 정치혁신”
민주통합당 김창호(55)
▷국회의원이 돼야할 20자 이유 : 민주주의 복원과 세력 교체로 한국정치 혁신
▷주요 경력 : 노무현정부 국정홍보처장 겸 대변인(전), 중앙일보 전문기자·논설위원(전), 명지대 교수(전), 한신대 초빙교수, UCLA·UBC 교환교수, 노무현재단 기획위원
▷주요 공약 및 당선 후 추진과제 : 무상급식(초등학생 친환경 무상급식) 무상보육(만5세 이하 어린이집, 유치원 이용아동 보육료 전액지원 등) 무상의료(건강보험 본인부담 연간 100만원으로 제한 등) 반값등록금, 주거복지(전월세 상한제, 주택바우처제 도입)
▷강점과 약점 : 없음 / 없음
▷취미와 별명 : 없음
▷나의 상징물 : 사회정치철학, 참여민주주의
▷500자 자기소개서
1994년부터 중앙일보 학술전문기자로 일하며 동북공정 특종으로 우리 역사의 왜곡을 이슈화시켜 2004년 제 8회 삼성언론상을 받았다.
11년간의 언론사 생활을 접고, 2005년 명지대 디지털미디어학과 교수로 임용돼 대학으로 돌아왔지만 임용된 지 3주만에 일면식도 없었던 노무현 대통령의 요청으로 국정홍보처장에 임명, 참여정부 언론정책의 핵심인 ‘언론과의 건전한 긴장관계’를 최전선에서 실무적으로 책임지는 일을 맡았다.
특히 임기 말 기자실 개혁을 주도해 결국 2008년 보수언론의 압력으로 명지대로 복직하지 못하고 교수직을 사퇴했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UBC) 등에서 방문교수로 머물다 귀국해 노무현 대통령의 ‘진보의 미래’(2009) 집필작업에 참여했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 후 대통령과 함께 공부했던 내용을 토대로 ‘다시 진보를 생각한다’(2009)를 집필했고, 새로운 비젼과 희망을 갈구하는 시민들의 요청으로 전국에 강연을 다녔다. 지금은 한신대에서 초빙교수로 강의를 하고 있다.
“시장경제 한미동맹 수호”
자유선진당 홍관희 (59)
▷국회의원이 돼야할 20자 이유 :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한미동맹을 지키기 위해
▷주요 경력 : 미 조지아대 정치학박사, 통일연구원 연구실장, 안보전략연구소장, 자유연합 대표, 고려대 교수
▷주요 공약 및 당선 후 추진과제 : 한·미FTA 수호, 한·미동맹 강화, 북한인권법 통과, 국가보안법 수호, 분당~수서 고속화도로 지하화 추진
▷강점과 약점 : 확고한 국가관과 안보관 / 없음
▷취미와 별명 : 등산 / 없음
▷나의 상징물 : 보수 논객
▷500자 자기소개서
자유선진당이 지향하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국가정체성 확립 정강 정책이 저의 견해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출마를 결심했다.
현 우리나라의 극심한 내부분열 원인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정체성과 한미동맹을 정면 부정하는 세력이 불법적인 체제 무너뜨리기 난동을 대대적으로 확산시키기 때문이라고 확신한다.
국회에 가서 확고한 자유민주 세력의 토대를 만들 것을 약속속드린다. 분당의 핵심 현안인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를 지하화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또한 여타 지역의 아파트 주변의 소음을 감소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건설 예정인 KTX 공사를 기회로 삼아 소음문제를 해결하도록 방안을 강구하겠다.
분당 발전을 위해 몸으로 뛰는 큰 머슴이 되겠다. 분당은 수도권의 요지요 핵심 주거지역이며 주변에 주요 관공시설 및 주요 기업이 들어서 있는 교통요충지다.
서울 강남과 다를 바 없는 분당지역이 그동안 이 지역 국회의원들의 무기력하고 있으나마나한 활동으로 발전하지 못해왔다.
이제 홍관희가 자신을 갖고 분당을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
“봉사하는 의원이 되겠다”
무소속 김도균(46)
국회에 가서 확고한 자유민주 세력의 토대를 만들 것을 약속속드린다. 분당의 핵심 현안인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를 지하화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또한 여타 지역의 아파트 주변의 소음을 감소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건설 예정인 KTX 공사를 기회로 삼아 소음문제를 해결하도록 방안을 강구하겠다.
분당 발전을 위해 몸으로 뛰는 큰 머슴이 되겠다. 분당은 수도권의 요지요 핵심 주거지역이며 주변에 주요 관공시설 및 주요 기업이 들어서 있는 교통요충지다.
서울 강남과 다를 바 없는 분당지역이 그동안 이 지역 국회의원들의 무기력하고 있으나마나한 활동으로 발전하지 못해왔다.
이제 홍관희가 자신을 갖고 분당을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
▷국회의원이 돼야할 20자 이유 : 기존 정치권에 경종을 울리는 역사적 사건 창조
▷주요 경력 : 대구 대건고교 졸업, 서울대 정치학과 졸업, 서울대 사회과학대학원 정치학과 졸업,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판사(전), 김도균법률사무소 변호사
▷주요 공약 및 당선 후 추진과제 : 테마가 있는 역세권 중심의 특성화벨트 조성, 분당 아파트 리모델링으로 삶의 질 개선, 지역 부동산경기 부양, 판교 기반시설 확충, 보육시설 확대, 대중교통 확대, 국회의원의 시대착오적인 특권 축소, 승자독식 선거제도 개선
▷강점과 약점 : 지역정서를 잘 이해, 정파를 떠나 봉사하는 국회의원의 사명감 / 정치 신인
▷취미와 별명 : 독서와 산책 / 없음
▷나의 상징물 : 없음
▷500자 자기소개서
국민이 정치의 주인이다. 김도균은 정파가 아닌 국민 소속 국회의원이 되겠다.
우리 헌법은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며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명시하고 있다. 하지만 여야 좌우를 둘러봐도 의지할 곳을 찾을 데 없는 정치현실에서 국민의 권력은 무기력한 신세로 전락하고 말았다.
지역을 볼모로 한 양당 구도, 파벌과 이념으로 다시 나눠먹는 정치공학적 구도는 국민에게 절망적인 실망만을 안겨주고 있다. 색깔론, 편가르기를 일삼으며 스스로를 이념적 틀에 가두고 편을 가르는 기존 정당의 구태로는 더 이상 희망을 기대할 수 없다.
파벌의 이익이 아니라 국민 다수의 이익에 부합하는 관점, 국민을 진정 섬기고 사람에게 함부로 하지 않는 사회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국민중심·인간중심의 선택이 절실한 때다.
저 김도균은 이러한 시대적 대의와 요구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출마에 임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