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희선 새누리당 화성갑 후보가 2일 사강 전통시장에서 유세를 갖고 청년층 일자리 창출을 우선해 정책화하고 직접 솔선해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
고 후보는 “20대에 기업을 설립해 지금까지 국내·외 10여개 법인에서 청장년 취업을 실천해 왔다”며 “앞으로도 그린 팜 랜드와 방계 기업을 통해 일자리를 만드는데 솔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청년층 일자리와 관련해서는 막연한 대책이 아니라 채용환경을 만들 수 있는 경제 활성화가 우선돼야 한다”며 “송산그린시티 등 프로젝트의 조기완성은 공약 차원을 뛰어넘는 화성시 과제”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