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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인 女고등부 싱글스컬 패권

최예인(수원 영복여고)이 제37회 경기도학생체육대회 조정 여자고등부 싱글스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최예인은 지난 6일 용인조정경기장에서 제4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도대표 최종선발전을 겸해 벌어진 대회 여고부(2천m) 싱글스컬에서 8분40초06의 기록으로 구슬하(하남정산고·8분41초07)와 같은 학교 김은선(8분46초04)을 따돌리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여고부 더블스컬에서는 안미진-이윤희 조(영복여고·8분28초00)가 한윤정-구슬하 조(하남정산고·8분28초04)를 간발의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으며 여고부 쿼더러플에서는 하남정산고 팀이 8분02초07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또 남고부 싱글스컬과 더블스컬에는 김건희(7분46초01)와 김건희-이학래(7분40초05·이상 용인 신갈고) 조가 우승 대열에 합류했다.

이밖에 여중부(1천m) 싱글스컬에서는 김혜린(4분12초09), 더블스컬에서는 송지선-마은기 조(3분56초02·이상 수원 영복여중)가 각각 패권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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