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디스플레이의 2분기 실적이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신영증권은 21일 이 종목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1만9천500원으로 제시했다.
홍순혁 연구원은 “일진디스플레이가 휴대전화 부문에서 고성장을 지속하는 삼성전자에 대한 매출비중이 높아 직접적인 수혜를 볼 것이다. 또 연말에 윈도8 기반의 PC제품 출시로 중대형 패널에 강점을 지닌 이 회사에 기회가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홍 연구원은 일진디스플레이가 2분기에 중대형 터치패널 매출 급증으로 매출 1천566억원, 영업익 173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또 올해 연간실적도 매출 5천644억원, 영업이익 604억원으로 작년보다 각각 74%, 66% 늘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