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이 7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프로축구 K리그 올스타전 타이틀 스폰서로 확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하나은행과 올스타전 후원 협약을 맺고 대회 공식 명칭으로 ‘하나은행 K리그 올스타전 2012’을 쓰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축구국가대표팀 공식 후원은행으로 1998년부터 매년 대표팀 경기를 후원해 왔다.
한편 올해 올스타전은 2002 월드컵 멤버로 구성된 ‘TEAM 2002’와 2012 K리그 올스타로 꾸려지는 ‘TEAM 2012’의 대결로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