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외국교육과정을 동시에 이수할 수 있는 아시아 최초 프리미엄 자연주의 교육기관인 에더벌 국제학교가 오는 9월15일 인천시영어마을에서 개교한다.
14일 인천시영어마을에 따르면 조기 유학의 열풍으로 기러기 아빠, 외화 낭비 뿐 아니라 어린 학생들의 정서적 불안, 문화적 충격 등의 사회적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인천시영어마을내 2만여평의 넓은 자연주의 캠퍼스에 위치한 에더블국제학교(Edible International Academy·EIA)는 이러한 학부모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영어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주고 있다.
에더블국제학교는 로스엔젤레스 타임즈(Los Angeles Times)를 통해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 최우수 초등학교로 선정된 ‘페어몬트 사립학교(Fairmont Private Schools)’와의 공식협력,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자연주의 교육 프로그램인 ‘에더블스쿨야드 프로젝트(Edible Schoolyard Project)’의 아시아 최초 가입을 통해 설립된 프리미엄 자연주의 국제학교이다.
에더블국제학교 학생들은 주중에는 재학 중인 한국 초등학교에 다니면서 방과후와 주말, 방학기간을 활용해 에더블국제학교에서 미국 초등학생들과 동일한 교과과정을 밟음으로써, 한국과 미국의 초등교과과정을 동시에 이수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방학마다 페어몬트사립학교에서 2주씩 진행되는 방학집중과정은 미국교과과정 이수를 통한 실력배양 뿐 아닌 문화체험을 통한 글로벌인재로의 성장에 밑바탕이 될 뿐만 아니라 국내외 최고의 엘리트 집단의 특별 멘토링 수업, 온라인 사이버 수업, 전자북 킨들을 활용한 독서 수업, 다양한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기존의 학교에서 경험해 보지 못한 특별한 체험 활동을 하게 된다.
한편 에더블국제학교는 오는 29일까지 초등학교 3∼5학년생을 대상으로 모집 중에 있고 내년 강화캠퍼스가 조성되면, 중·등학교 과정도 개교할 예정이다.
에더블국제학교 홈페이지(www.eiaglobal.or.kr)를 방문하거나 전화(☎032-560-8006)로 문의하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