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만 파운드의 사나이’ 기성용(23)의 스완지시티 데뷔전이 이번 주말로 미뤄질 전망이다.
영국 일간지 미러는 28일(한국시간) 2012 캐피털원컵 2라운드 스완지시티-반즐리 경기(한국시간 29일 오전 3시45분)를 예고하면서 기성용이 경기에 나올 수 없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스완지시티와 역대 최고 이적료로 계약한 기성용의 이적동의서가 도착하지 않아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기성용은 25일 스완지시티와 이적료 600만 파운드에 3년 계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