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전달보다 두 계단 상승했다.
한국은 5일 FIFA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 9월 세계 랭킹에서 랭킹포인트 763점으로 27위를 차지했다.
세계랭킹 29위였던 한국은 지난달 잠비아와의 평가전에서 2-1로 승리, 24점의 랭킹포인트를 추가해 순위를 끌어올렸다. 아시아에서는 일본(793점)이 전달보다 한 계단 떨어진 23위로 가장 높았고, 그 뒤를 호주(25위·778점)가 이었다. 한국의 2014 브라질 월드컵 최종예선 3차전 상대인 우즈베키스탄은 70위로 전달보다 무려 일곱 계단이나 추락했다.
한편 스페인은 변함없이 세계랭킹 1위를 유지, 지난해 9월부터 12개월 연속 정상을 내달렸다.
독일과 잉글랜드가 세계랭킹 2, 3위로 스페인의 뒤를 이은 가운데 포르투갈은 우루과이를 5위로 밀어내고 4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