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곳곳에서 활약하는 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 기업인이 한자리에 모이는 세계한상대회가 16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해 사흘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글로벌 코리아의 힘, 한상(韓商) 네트워크’라는 주제 아래 재외동포재단의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47개국 1천500여 명의 동포 경제인과 350개 국내 중소기업 임직원 등 총 3천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350개 국내 중소기업이 총 391개 부스를 설치해 한상들과 1대 1 미팅과 유통 바이어 초청 상담회 등을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