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9일의 제18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지난 7월 22일부터 진행된 재외국민 선거 등록 및 신고자 수가 마감을 사흘 앞둔 17일 16만4천330명(7.36%)을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2월19일 제18대 대통령 선거에 재외국민 선거 등록 및 신고자 수가 마감 사흘을 앞둔 17일 16만4천330명(7.36%)을 기록, 107개국의 전체 재외선거권자 223만3천193명 가운데 등록 및 신고자는 재외 선거인 3만2천546명과 국외 부재자 13만1천784명으로 집계됐다고 17일 밝혔다.
신청 대상별 등록률을 보면 외국여행 신고만 하면 투표할 수 있는 해외주재원, 유학생, 여행객 등 국외 부재자는 10.02%에 달했다.
재외선거인이 가장 많은 3개국의 등록률을 보면 중국은 8.65%(2만5천536명)로 평균치를 넘었고 일본과 미국은 각각 6.14%(2만8천401명)와 4.28%(3만7천112명)로 평균을 밑돌았다.
대륙별로는 아시아 8만3천713명(7.71%), 미주 5만3천381명(5.17%), 유럽 1만8천97명(19.37%), 중동 6천369명(49.97%), 아프리카 2천770명(31.81%)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