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4 (토)

  • 맑음동두천 7.6℃
  • 맑음강릉 12.0℃
  • 맑음서울 9.3℃
  • 맑음대전 9.2℃
  • 맑음대구 8.6℃
  • 구름많음울산 12.0℃
  • 맑음광주 10.1℃
  • 맑음부산 12.1℃
  • 맑음고창 8.9℃
  • 구름많음제주 12.9℃
  • 맑음강화 4.7℃
  • 맑음보은 4.8℃
  • 맑음금산 5.7℃
  • 맑음강진군 6.4℃
  • 맑음경주시 7.6℃
  • 맑음거제 9.7℃
기상청 제공

대입 전형 단순화

안철수 후보, 무상급식은 당연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는 18일 대학 입시제도와 관련해 전형 방식을 단순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이날 강원도 춘천 호반초등학교에서 학부모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대입제도 변경이 시급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수시전형 등이 너무 복잡하고, (전형방식이) 수천, 수만 가지나 된다고 한다”며 “입시에 자율을 너무 (많이) 줘서 사교육이 더 활개치는 불행한 상황이 됐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어느 정도의 지침을 두고, 좀 더 단순화시키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안 후보는 성적뿐 아니라 재능에 따라 대학에 갈 수 있도록 하고, 그동안 기회가 없었던 아이들에게 기회를 많이 주는 일종의 ‘소수자 보호정책(Affirmative Action)’을 도입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