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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부상 회복됐다 데포르티보전 출격대기

박주영(27·셀타 비고)이 부상을 완전히 털어내고 주말 경기 선발 출전에 대한 전망을 밝게 했다.

스페인 지역신문인 ‘엘이데알가예고’는 “박주영이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 불편함을 느끼던 오른쪽 다리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했다”며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와의 경기를 앞둔 셀타 비고에 기쁜 소식”이라고 25일 보도했다.

박주영은 17일 이란에서 열린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뛴 이후 오른쪽 허벅지 뒤쪽에 고통을 호소했다. 심각한 상태는 아니었지만 부상이 악화할 우려 때문에 지난 주말 레알 마드리드 원정 경기에 후반 13분이 돼서야 교체돼 투입됐다.

그러나 박주영이 경기 후 일주일 가량 쉬면서 부상에서 회복해 라 코루냐전에 선발로 출전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한편 셀타 비고는 같은 갈리시아 지방을 연고로 하는 라 코루냐를 28일 새벽 홈으로 불러들여 ‘갈리시아 더비’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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