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안철수 전 대선후보의 후보직 사퇴의 여파로 급락했던 관련 테마주의 하락세가 멈칫하고 있다.
27일 코스닥 시장에서 `안철수 테마주‘의 대표격인 안랩은 전 거래일보다 6.67% 오른 3만7천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하한가를 기록한지 하루만에 반등한 것이다.
안랩과 마찬가지로 핵심 테마주로 꼽혀 전날 하한가로 마감했던 나머지 8개 종목도 상황이 비슷했다.
다믈멀티미디어와 케이씨피드는 각각 5.47%와 5.25% 올랐고 솔고바이오(1.05%), 우성사료(0.39%) 등도 주가가 반등했다.
미래산업(-7.69%)과 써니전자(-10.27%), 엔피케이(-1.48%), 오픈베이스(-10.44%)는 반등에 실패했지만 하한가 행진은 면했다.
지난 1년여간 안철수 테마주로 분류돼 주가가 등락했던 38개 종목 전체를 살펴보면 주가가 평균 0.37% 내리는데 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