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는 6일 안성시내 모 음식점에서 2014년에 개최되는 제60회 경기도체육대회 준비상황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상만 안성시 산업경제국장을 비롯한 안성시 관계자와 이태영 도체육회 사무처장, 이용해 안성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안성시체육회 임원 등이 참석했다.
정덕훈 안성시 문화체육관광과장은 도민체전에 필요한 제반사항 및 행정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태영 사무처장은 “올해 도민체전이 대도시에서만 개최되던 관행을 깨고 중소도시인 연천군에서 열리는 데 이어 내년에도 중소도시인 안성에서 개최된다”며 “내년 도민체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돼 중소도시 스포츠 발전의 발판이 마련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