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수도권 광역 급행버스(M버스) 4개 노선을 재공고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12월까지 수도권 광역 급행버스는 모두 25개 노선으로 확대된다.
국토교통부가 이번에 재공고한 4개 노선은 남양주(진접)∼동대문, 용인(기흥)∼서울역, 파주(운정)∼양재역, 인천(송도)∼신촌 노선으로 지난 2월 공고에서 응찰자가 없어 선정되지 못했었다.
국토교통부는 공개모집을 통해 사업 수행능력과 버스운영 안정성, 서비스 개선능력 등을 평가해 선정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