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개성공단 입주기업을 돕기위해 8일부터 신용·기술보증기금 특례보증과 정책금융공사의 특별온렌딩 지원을 시행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우선 개성공단에 입주한 중소·중견기업은 기존 보증금액이 있어도 신기보에서 업체당 3억원의 운전자금을 더 지원받을 수 있다.
보증료율은 0.5%(고정)로 평균 1.2%인 일반보증보다 낮고 보증비율은 90%로 일반보증(85%)보다 높다.정책금융공사의 특별온렌딩은 운전자금과 설비투자 자금 등 업체당 최대 50억원이 지원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