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6 (월)

  • 흐림동두천 -9.4℃
  • 흐림강릉 -4.0℃
  • 맑음서울 -6.9℃
  • 맑음대전 -7.0℃
  • 맑음대구 -3.9℃
  • 맑음울산 -2.2℃
  • 맑음광주 -4.2℃
  • 맑음부산 0.4℃
  • 흐림고창 -6.7℃
  • 맑음제주 1.0℃
  • 흐림강화 -9.7℃
  • 흐림보은 -8.6℃
  • 흐림금산 -7.5℃
  • 흐림강진군 -3.2℃
  • 맑음경주시 -5.2℃
  • 구름많음거제 -2.5℃
기상청 제공

프로축구 선수 65명 ‘새둥지’ 찾았다

K리그 하반기 등록선수 743명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달 1일부터 31일까지 선수 추가등록을 받은 결과 산토스(수원 블루윙즈)와 김기희(전북 현대) 등 해외에서 들어온 선수와 김은중(임대·강원→포항), 정성훈(자유계약, 대전→경남) 등 국내에서 팀을 옮긴 선수 등 모두 65명이 새 둥지를 찾았다고 1일 밝혔다.

또 라돈치치(임대, 수원→시미즈 S펄스), 에닝요(전북→장춘 야타이) 등은 이 기간 동안 해외팀으로 이적했다.

이 기간 동안 K리그 클래식 팀은 총 37명(이적 13명, 임대 12명, 자유계약 12명)을 영입하고 71명을 내보냈으며, 챌린지 팀은 28명(임대 17명, 자유계약 11명)을 영입하고 14명을 내보냈다.

이로써 하반기 K리그에 등록한 선수는 클래식 483명, 챌린지 260명으로 총 743명이 됐다.

K리그 클래식은 기존 517명에서 483명으로 감소했고, 챌린지는 246명에서 260명으로 약간 늘었다.

외국인 선수 4명을 모두 내보낸 수원은 산토스, 고차원을 영입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