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축산업협동조합 제12대 남서우 조합장은 지난 2023년 3월 21일 취임이후 '조합원 중심 경영'과 '지역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핵심 목표로 삼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가평지역 축산업 발전과 조합원의 실익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남서우 조합장과 권혁중 상임이사, 방영복 관리상무, 신호동 축협지도계 팀장을 비롯해 90여 명의 전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돼 급변하는 축산환경 속에서도 내실있는 경영을 바탕으로 경제사업과 금융사업의 균형있는 성장을 이루고 720여 명의 조합원 복지확대와 한우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힘쓰며 가평축산농협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특히 조합원 실익증대를 위해 사료 및 축산자재 공급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축산농가의 생산비 절감에 기여했으며 축산 사양관리 교육과 현장중심의 기술지도, 철저한 방역활동 등을 통해 조합원의 안정적인 축산경영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써왔다.
또한 가평지역 한우 브랜드인 잣고을한우의 품질 경쟁력 확보와 브랜드 가치향상을 위해 홍보 및 판촉 활동을 적극 추진하며 지역 한우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조합원과의 소통 강화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기적인 간담회와 현장방문은 물론 조합원의 의견을 경영에 적극 반영하고 있으며 자연재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지원, 조합원 자녀 학습지원사업, 축산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조합원의 삶의 질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조합원과 지역사회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는 기반이 되고 있다.
금융사업 부문에서도 안정적인 성장과 건전 경영을 이어가며 조합의 재무 기반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조합원에게 보다 안정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협동조합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더불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협으로서 각종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사업에도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남서우 조합장의 이러한 경영성과와 리더쉽은 대외적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농협보험 사업 분야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생명보험 BEST-CEO 상과 손해보험 TOP-CEO상을 비롯한 다수의 경영관련 수상을 기록했으며, 2025년에는 지역 농협·축협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 조합장상을 수상했다.
축산 분야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둬 2025년 경기 G한우 FESTA에서 개인부문과 단체부문 모두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며 가평 '잣고을 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앞으로도 남서우 조합장은 변화하는 축산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축산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더욱 적극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가평 한우 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잣고을한우 브랜드 경쟁력 강화, 유통망 확대, 판로 다변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 스마트 축산 도입과 축산 환경 개선을 통해 미래형 축산기반을 마련하고 조합원 교육과 기술지원을 확대해 조합원의 경영 역량을 높이는 데에도 힘쓴다.
이와 함께 조합원 중심의 협동조합 경영을 더욱 강화해 조합원의 실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