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시설공단은 오는 30일 분당선 망포∼수원 복선전철(길이 5.2㎞)을 개통한다고 11일 밝혔다. 또 12월 말에는 인천공항 KTX 연결철도(길이 2.2㎞)를 완공한다.
아울러 11월에 경춘선 묵현역(평내∼마석)과 12월에 신내역(망우∼갈매), 공항철도 청라역(검안∼운서)을 각각 개통한다.
이로써 분당선 연장의 마지막 구간인 망포∼수원 복선전철은 왕십리∼강남∼분당∼용인∼수원까지 52.9㎞에 이르는 분당선 전 구간이 완공돼 수원에서 서울 강남권 40분, 도심까지 1시간 내에 연결된다.
인천공항철도 KTX 연결철도는 KTX 고속열차를 인천공항까지 환승 없이 직접 운행, 영·호남지역에서 인천공항으로 이동 시 환승에 따른 불편을 없애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