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내 건설사들의 아시아시장 수주실적이 사상 처음으로 200억 달러를 넘었다.
13일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올해 국내 건설사들이 아시아건설시장에서 따낸 공사 수주액이 12일 기준 총 211억 달러로 지난해 연간 수주액인 194억 달러보다 8.8% 늘어났다.
연간 아시아시장 수주액이 200억 달러를 넘은 것은 국내 건설사가 1965년 해외 건설시장에 진출 이래 처음이다.
아시아시장 건설수주액이 전체 수주액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41.7%로 역시 최고치다.
올해 국내 건설사들의 해외 수주실적 규모는 500억 달러(541건)를 넘어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