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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대건고 공격수 권로안

독일 분데스리가 진출 타진

 

프로축구 K리그 인천 유나이티드의 유소년팀인 인천 대건고의 장신 공격수 권로안(18·사진)이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진출을 타진하고 있다.

인천의 김봉길 감독은 21일 “올해 졸업반인 권로안은 올해 전국체전에서 대건고가 고등부 준우승하는 데 좋은 활약을 펼친 공격수”라며 “올해 드래프트를 앞두고 우선지명을 해놨지만 해외 진출 의지가 커서 독일에서 테스트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김 감독은 “신장 185㎝로 체력 조건이 좋고 제공권을 갖춘 만큼 문전에서 세밀한 돌파와 센스를 좀 더 키우면 좋은 선수로 클 수 있다”고 말했다.

최근 독일로 건너간 권로안은 분데스리가 2부의 보훔과 ‘손세이셔널’ 손흥민(레버쿠젠)이 몸담았던 1부리그 함부르크에서 테스트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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