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시즌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도움 1위에 오른 권근혜(27·사진)가 은퇴했다.
SK 슈가글라이더즈에서 활약한 권근혜는 지난 시즌 도움 129개를 기록해 2위 류은희(인천시청)의 87개를 멀찌감치 따돌리고 2012년에 이어 2년 연속 도움왕에 오른 선수다. 또 2011년에는 코리아리그 베스트 7에 선정되고 그해 12월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활약하는 등 공격력이 빼어난 선수로 기대를 모았다./연합뉴스

지난 시즌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도움 1위에 오른 권근혜(27·사진)가 은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