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25일 박근혜 정부 출범 1년을 맞아 서울, 울산, 부산, 광주 등 전국 12곳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국민 파업 투쟁을 벌일 것을 선포했다.
민주노총은 24일 기자회견을 열고 “25일 국민파업은 박근혜 정부를 향한 처절한 몸부림이며 동시에 엄중한 투쟁 선언”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지난 대선의 총체적 관권부정선거가 사실로 밝혀지고 있지만 박근혜 정부는 진실을 왜곡·은폐 축소하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며 “노동자·농민·빈민·상인·학생들이 국민파업위원회로 더 크게 뭉쳐 거리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