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리는 ‘태극낭자’들이 새해 첫 훈련을 시작했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4일 오전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에 소집, 이날 오후 한 차례 손발을 맞췄다.
22명의 대표선수 중 영국에서 경기 장소로 바로 합류하는 지소연(첼시 레이디스)을 제외하고 21명의 선수가 모였다.
대표팀은 내달 5일(이하 현지시간)부터 키프로스에서 열리는 2014 키프로스컵 출전을 위해 소집됐다.
대표팀은 키프로스컵으로 조직력을 점검하고서 키프로스에서 3주간 훈련을 더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