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정산 때 최대 240만원까지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소득공제 장기펀드가 오는 17일 출시된다.
한국금융투자협회와 소득공제 장기펀드 출시준비단(위원장 정찬형 한국투신운용 대표이사)은 13일 서울 금투협 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상품 내용과 운용 방향 등을 설명했다. 이번에 나오는 소득공제 장기펀드는 모두 44개로 자산운용사 30곳이 공동으로 출시한다.
운용사 별로 중간에 펀드를 갈아탈 수 있는 전환형(엄브렐러형) 1개나 일반형 펀드 2개를 내놓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