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핸드볼 코리아리그
김온아가 7골로 맹활약한 인천시청이 2014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공동 2위로 올라섰다.
인천시청은 31일 광주 염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2라운드 삼척시청과의 경기에서 32-25로 이겼다.
이로써 인천시청과 삼척시청, 대구시청 세 팀이 나란히 5승1무2패로 나란히 공동 2위에 자리했다. 1위는 7승1패의 서울시청이다.
인천시청은 류은희가 혼자 10골을 몰아쳤고 최근 부상에서 복귀한 김온아도 7골을 터뜨리며 공격을 주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