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여자골프 메이저대회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편안한 1라운드를 시작한다.
대회조직위원회가 2일 발표한 조편성에 따르면 박인비는 3일 오후 11시42분 10번홀에서 2012년 이 대회 우승자 유선영(28·JDX)과 2인 1조로 1라운드를 시작한다. 2라운드 출발 시간은 5일 오전 4시42분이다.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박인비는 한국 선수와 1,2라운드에서 동반 플레이를 하게 돼 한결 편안하게 경기를 풀어갈 수 있게 됐다.
박인비는 지난해 이 대회를 시작으로 3개 메이저대회를 연속 제패했다./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