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4세 이하(U-14) 테니스 국가대표팀이 2014 월드 주니어대회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예선에서 3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26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3~4위전에서 태국을 2-0으로 물리쳤다.
1단식 박의성(충남 천안계광중), 2단식 한선용(평택 효명중)이 나란히 승리를 따낸 한국은 이번 대회 상위 4개 나라에 주는 월드 주니어 본선 출전권을 획득했다.
올해 월드 주니어 대회는 8월 체코에서 열린다. 우리나라는 2011년 강구건, 홍성찬, 이덕희 등이 출전해 월드 주니어 본선에서 아시아 국가로는 처음으로 우승한 바 있다./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