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부모와 초등학생 이하 자녀가 함께 야구장에 나들이를 나오면 입장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달 30일부터 9개 구단과 함께 매달 마지막 수요일마다 ‘문화가 있는 날’ 사업에 참여한다고 28일 밝혔다.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올해 1월부터 시행 중인 ‘문화가 있는 날’은 많은 국민이 문화생활을 즐기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각종 시설 입장료를 할인해 주는 사업이다.
KBO도 이에 동참, 매달 ‘문화가 있는 날’에는 일반석에 한해 부모와 유소년이 함께 야구장에 관람 올 경우 입장료의 50%를 할인키로 했다.
단, 할인해 주는 좌석은 구단별로 다를 수 있다.
할인은 현장 판매와 온라인 예매에서 모두 가능하나, 발권받거나 입장할 때 가족관계증명서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