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K 와이번스 이재원(26)과 LG 트윈스 류제국(31)이 4월 월간 4할 타자상과 최다 탈삼진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는 7일 “2014 프로야구 타이틀 스폰서 한국 야쿠르트가 후원하는 천연원료 비타민 Vfood 월간 4할 타자상과 Dr.K 쿠퍼스 월간 최다탈삼진상 첫 수상자로 이재원과 류제국을 선정했다”고 전했다.
이재원은 4월 한 달 타율 0.463의 맹활약을 펼쳤고, 류제국은 4월 32개의 삼진으로 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재원은 상금 100만원을, SK는 400만원 상당의 Vfood 비타민 제품을 지원받는다.
한국 야쿠르트는 류제국에게 상금 200만원, LG에 200만원 상당의 쿠퍼스 프리미엄을 제공한다./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