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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대표팀 20년만에 AG 정상 노린다

강원도 평창 JDI센터에 소집
위성우 감독 지도아래 담금질

여자 농구 대표팀이 20년 만의 아시안게임 정상 등극을 향해 첫발을 내디뎠다.

위성우(우리은행)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12일 강원 평창 JDI센터에 소집돼 담금질에 돌입했다.

대표팀은 9월 인천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서 통산 4번째이자 1994년 히로시마 대회 이후 첫 우승을 겨냥하고 있다.

이날 오전 소집 자리에서는 대한농구협회 방열 회장이 선수들에게 국가대표로서의 자부심을 느끼고 훈련에 매진해달라는 당부와 격려를 보내기도 했다.

대표팀은 2주간 체력 훈련을 치르고서 26일 진천선수촌으로 장소를 옮겨 내달 28일까지 본격적으로 손발을 맞춘다.

이후 선수들을 7월 28일부터 진천선수촌에서 2차 소집 훈련을 시행한다.

8월 말에는 체코로 전지훈련 길에 올라 현지 팀과 연습 경기를 치르고 캐나다, 세르비아, 체코 등이 출전하는 4개국 초청대회에 참가해 실전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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