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석우(사진) 새누리당 남양주시장 후보는 18일 금곡동에 위치한 선거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선거활동에 들어갔다.
이 후보는 “공직자의 재난·구호·안전관리 능력을 정기적으로 측정·평가하고,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안전, 구호, 긴급구조 재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히고, “이를 위해 ▲남양주시 및 산하기관의 전체 공무원의 재난방지·구호·안전관리 교육을 정례화하고 ▲공무원 인사 시 재난안전 교육이수자, 자격증 소지자와 함께 안전 및 재난관련 부서 근무경력을 우대하는 평가체계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 최고의 위기관리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선진국 수준의 안전 매뉴얼에 대한 개발·교육·보급을 시행하고, 16억원의 예산으로 다산 119 안전센터를 설치·운영하는 등 상시적인 재난안전 대응체계를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이화우기자 lh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