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축구대회 조별리그를 조 1위로 통과했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국제축구연맹 랭킹 18위)은 지난 19일 밤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 B조 조별리그 3차전 중국(16위)과의 경기에서 득점 없이 비겼다.
2승1무가 된 한국은 중국과 동률을 이뤘지만 골 득실에서 6골을 앞서 조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한국은 22일 열리는 준결승에서 A조 2위 호주(11위)와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다. 중국도 같은 날 A조에서 1위를 차지한 일본(3위)과 4강에서 맞붙는다.






































































































































































































